1. 광고 리라이트 매거진 — 매거진 제목 및 컨셉 확정
팀 스크럼을 통해 매거진의 전체 방향성을 논의했다. 초기에는 카드뉴스 형식을 검토했으나, 매거진이라는 포맷에 걸맞게 분위기 있는 감성 컨셉으로 최종 결정했다.
컨셉을 언어로 정의하고 팀원들과 합의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마케팅에서 컨셉 설정은 이후 카피, 비주얼, 톤앤매너 전체의 기준이 되기 때문에, 초반에 방향을 명확히 잡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안에 결론을 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었다.


2. 광고 리라이트 매거진 — AI 활 After 이미지 제작


[Before 광고 분석]
기존 하겐다즈 광고는 신제품 딸기모찌를 메인으로, 2+1 이벤트를 서브로 구성했다. 그러나 하겐다즈는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프리미엄 가격대를 형성하는 브랜드인 만큼, 구매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는 이벤트 혜택을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판단했다.
[팀 피드백 반영 사항]
- 신제품임에도 아이스크림 속 모찌가 시각적으로 잘 드러나지 않음
- 숟가락으로 아이스크림을 떠먹는 장면을 추가해 식욕을 자극하는 요소 필요
- 이벤트 기간 정보를 명시해 구매 urgency 부여
[After 이미지]
위 피드백을 반영한 프롬프트로 ChatGPT를 활용해 이미지를 제작했다. 프롬프트 대비 결과물의 완성도가 높게 나왔다. 앞으로 다양한 AI 툴을 병행 활용할 예정이다.
3. 광고 리라이트 매거진 — 매거진 초안 제작
[개인 초안 → 팀 컨셉 반영 초안으로 수정]

팀 컨셉 회의 전 개인적으로 제작한 첫 번째 초안은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 담으려는 경향이 있었다. 광고 카피에서는 정보의 양보다 핵심 메시지 하나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고객의 시선을 붙잡는 데 더 효과적이다. 이 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마케팅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팀 컨셉 확정 후에는 팀원이 공유한 템플릿을 기반으로 초안을 재제작했다. 신제품 딸기모찌의 제품 특성에 맞춰 연한 핑크-그레이 톤으로 전체 테마를 구성했다. 이미지 사이즈 및 글자 가독성 문제는 팀 피드백을 통해 추가 수정할 예정이다.
추가로, 하겐다즈 외에 별도로 조사해둔 서브웨이 광고도 개인 리라이트 실습 소재로 활용해볼 계획이다.
오늘은 팀 협업과 개인 과제가 동시에 맞물리며 시간 관리의 어려움을 실감한 하루였다. 컨셉 회의에서 소통 방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체감했고, 앞으로는 의견을 구두로만 나누기보다 각자 후보안을 준비해오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캠프에 들어오면서 팀 프로젝트와 개인 과제가 병행되다 보니 퀄리티에 대한 아쉬움이 남지만, 모르는 것이 생기면 바로 질문하고 조언을 구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고 믿는다...(아마도) 개인 과제도 팀 노션에 공유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싶다.
배고프니 열무김치비빔국수를 먹을 예정이다.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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