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erish 제품을 홍보하는 정보형 카드뉴스를 제작하려고 한다. 이번 카드뉴스를 위해 브랜드 Verish의 브랜드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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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7 2주 차 : 마케팅 입문 - AI를 활용한 광고 기획법 (1)
첫 주가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그리고 새로운 조 편성이 됐다. 이번에는 9조다. 1. 팀 스크럼 시간 및 아티클 스터디 방식 회의 오늘은 팀 스크럼 및 아티클 스터디 시간을 정했다. 아티클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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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Verish 브랜드를 분석한 실습이 적혀있는 글이다. 열심히 실습한 보람을 아주 제대로 느끼는 순간이었다.
1. Verish의 아이덴티티
| 요소 | 설명 |
| Attributes (속성) | - 심리스(봉제선 최소화) 중심 제품 구성 - 기능성 소재 (통기성, 신축성, 착용감 강조)온라인 D2C 중심 판매 구조 - 가성비 패키지 구성 (세트/묶음 판매) |
| Value (가치/개성) | - “편안함 + 실용성” 중심의 합리적 소비 지향 - 과한 섹시함보다 일상 밀착형 속옷 브랜드 - 꾸미기보다 ‘입는 경험’ 중심 브랜드 |
| Essence (핵심) | - “매일 입는 기본 속옷의 최적화” |
2. Verish SWOT 분석
| Strength | Weakness |
| - 가성비 좋은 세트 구성 - 편안한 착용감 - 데일리 소비 유도 구조 |
- 브랜드 인지도 낮음 - 디자인 차별성 약함 - 감성 브랜딩 부족 |
| Opportunity | Threat |
| - 가성비 소비 트렌드 - 속옷 대량 구매 니즈 증가 - 온라인 구매 확대 |
- 안다르, 유니클로 등 확장 브랜드 - SPA 브랜드 진입 - 가격 경쟁 심화 |
여기까지 과거 실습했던 내용들이다.
이번 과제는 카드뉴스 구현 내용이 정해져있다. 이를 정리하여 카드뉴스를 제작할 예정이다.
3. Verish USP
| 요약 | 설명 |
| 편안한 촉감 | 브랜드가 가장 앞세우는 메시지는 ‘촉감 우선주의’와 “Feel it First”로, 속옷의 기본인 착용감을 최우선 |
| 예쁘게 보이는 실루엣 | 편안함만 강조하지 않고, 볼륨을 살리거나 옷태가 나게 하는 기능을 같이 제공 |
| 불편함을 줄인 피팅 경험 | 온라인 D2C의 한계를 오프라인 플래그십과 1:1 맞춤 피팅, 필랩(FEEL LAB) 같은 방식으로 보완 |
| 감성적 브랜드 포지셔닝 | ‘여성 속옷은 불편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몸을 억지로 바꾸기보다 감각과 자유를 제안하는 방향으로 브랜딩 |
베리시는 "불편한 속옷 시장에서, 편안함과 스타일을 함께 주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4. Verish 채널 분석
Verish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두 개이다.
하나는 Verish의 공식계정으로 감각적이고 페미닌한 분위기,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은 미니멀 럭셔리 쪽에 가까운 무드다. 콘텐츠는 "예쁘다"를 전면에 내세우지만, 동시에 편안함·자유·일상성까지 함께 보여주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verish.official
다른 하나는 직원이 관리하는 계정으로 베리시의 추천 제품과 정보 제공형의 콘텐츠를 다루는 인스타그램이다. 직원이 따로 관리하는 계정은 저번 아티클 때 배웠던 페르소나 이원화라는 개념에 해당한다. "본계정(신뢰와 정석) + 비공식계정(친근과 재미)"로 채널을 나눠서 운영하는 것이다.
@btv.review
이 두 개의 계정 중 어떤 무드에 맞출지 고민하는 중이다. 밑에 내용들은 직원이 운영하는 비공식 계정에 맞춰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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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4 아티클 -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브랜드의 인스타그램 운영법
https://gogumafarm.kr/%ec%8a%a4%ed%81%ac%eb%a1%a4%ec%9d%84-%eb%a9%88%ec%b6%94%ea%b2%8c-%ed%95%98%eb%8a%94-%eb%b8%8c%eb%9e%9c%eb%93%9c%ec%9d%98-%ec%9d%b8%ec%8a%a4%ed%83%80%ea%b7%b8%eb%9e%a8-%ec%9a%b4%ec%98%81%eb%b2%95-6/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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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톤앤무드
| 요약 | 설명 |
| 핀터레스트 감성의 비주얼 | 정갈한 색감, 부드러운 조명,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이미지가 많음 |
| 로맨틱하지만 과하지 않음 | 레이스, 플라워, 빈티지 같은 요소르 쓰더라도 전체 인상은 세련되고 담백하게 유지 |
| “불편함을 덜어주는 아름다움” | 단순한 섹시함보다 편안한 착용감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강조 |
| 브랜드 캠페인형 서사 | 시즌마다 하나의 콘셉트를 정해 세계관처럼 풀어내며,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분위기를 확장 |
말투와 표현
| 요약 | 설명 |
| 자신감 있고 선언적 | “당연해진 불편함에 선을 긋는다”처럼 브랜드 철학을 분명하게 말하는 편 |
| 감성적이지만 설명 친화적 | 무드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제품의 장점과 착용 포인트를 쉽게 이해시키는 콘텐츠도 섞기 |
| 친근한 현실감 | 마케터나 크리에이터가 직접 등장해 제품 고민을 풀어주는 식의 콘텐츠로 거리감을 줄임 |
5. 타깃
"속옷의 불편함을 줄이고, 몸매는 더 예쁘게 보이고 싶은 20~30대 여성"으로 보는 게 가장 자연스럽다. 브랜드가 편안함, 실루엣, 체형 맞춤 경험을 강하게 밀고 있고, 외국인 고객까지 유입되는 오프라인 경험을 같이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 타깃 구분 | 설명 |
| 20대 후반~ 30대 중반 여성 | 패션과 자기이미지에 민감하고, 속옷을 기능뿐 아니라 스타일의 일부로 봄 |
| 도심 직장인/프리랜서 | 평소 오랜 시간 착용하는 제품의 편안함을 중요하게 여기고, 일상복에 어울리는 실루엣을 원함 |
| 브랜딩, 감성 소비층 | 제품 정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무드, 세계관, 인스타그램 비주얼에 반응하는 타입 |
| 체형/사이즈 고민이 있는 고객 | 자신에게 맞는 착용감과 핏을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하는 구매 동기가 강함 |
페르소나
| 구분 | 설명 |
| 이름 | 김서윤 |
| 나이 | 29 |
| 직업 | 서울 소재 IT 회사 마케터 |
| 라이프 스타일 | 평일엔 출퇴근과 회의가 많음. 주말에는 카페, 전시, 쇼핑을 즐김 |
| 구매 기준 | 예뻐 보여야 하지만, 하루 종일 입어도 불편하지 않아야 함 |
| 정보 탐색 | 인스타그램, 브랜드 콘텐츠, 후기, 오프라인 피팅 경험을 함께 참고함 |
| 페인포인트 | 와이어나 패드가 불편하고, 속옷 자국이나 핏 무너짐이 신경 쓰임 |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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